Greeting
지친 영혼이 다시 일어나 하나님께 나아가는 영적 로뎀나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Pastor's Greeting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사랑의로뎀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제 인생의 시간과 한국교회의 시간, 그리고 이 나라의 시대적 흐름을 한 지점에 모으셔서 ‘사랑의로뎀교회’라는 새로운 사명을 주신 것을 떨림과 감사로 고백합니다.
엘리야가 광야의 한 로뎀나무 아래에서 천사가 차려주는 떡과 물을 먹고 사십 주 사십 야를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던 것처럼(왕상 19장), 지치고 상한 영혼들이 우리 교회를 통해 다시 일어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영적 로뎀나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교회는 지금 골든타임(golden-time) 위에 서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수많은 성도들이 흔들리고, 다음세대는 길을 잃었으며, 대한민국은 영적 도전과 문화의 격랑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하나님의 기회였습니다.
“하나님의 시간(Kairos)과 사람의 시간이 만나는 순간”— 그 자리에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십니다.
사랑의로뎀교회는 화려하거나 거대한 교회를 지향하지 않습니다.다만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을 따라,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품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에 파송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의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분이든, 오랜 신앙 여정 속에서 잠시 쉼이 필요한 분이든, 다시 부흥의 불씨를 지피고 싶은 분이든 — 사랑의로뎀교회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곳으로 부르신 줄로 인정하노라”
사도행전 16:10
이 한 문장을 붙들고 두려움보다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함께 걸어가시지 않겠습니까?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의로뎀교회 담임 금동훈 목사 드림
In the Press

기독교연합신문
담임 금동훈 목사가 사랑의교회 청소년 사역자로 12년간 십대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낸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청소년 사역의 현장에서 만난 아픔과 회복, 그리고 하나님께서 청소년들 가운데 행하신 구원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총 4부 구성 — 십대의 영성 · 십대 마음 톺아보는 심리학 · 십대의 행진 · 사역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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